실무 가이드 · 병원 행정

의원 소모품 재고의 최소·최대 기준 만들기

감으로 주문하지 않고 사용량과 납기를 기준으로 품절과 과잉재고를 줄이는 방법입니다.

모든 품목을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지 않는다

진료가 중단될 수 있는 필수품, 납기가 긴 품목, 단가가 높거나 유효기간이 짧은 품목을 우선 분류합니다. 문구류와 핵심 진료 소모품의 안전재고는 같을 수 없습니다.

사용량과 조달기간을 기록한다

최소 4주간 입고와 사용량을 기록해 평균과 변동을 확인합니다. 주문 후 실제 도착까지 걸린 기간도 함께 남겨야 재주문 시점을 정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주간 평균 사용량
  • 사용량이 가장 많았던 주
  • 평균·최장 납기
  • 최소 주문 수량
  • 유효기간과 보관 조건

재주문점은 경고선이다

재주문점은 재고가 0이 되는 시점이 아니라 새 주문이 도착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주문하는 기준입니다. 납기 중 예상 사용량과 안전재고를 함께 고려합니다.

월 1회 느린 재고를 확인한다

많이 주문할수록 단가가 낮아져도 폐기와 보관 공간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. 장기간 움직이지 않은 품목, 유효기간 임박 품목, 중복 발주 원인을 확인합니다.

이 글은 의료기관 운영을 위한 일반적인 실무 정보이며 개별 상황에 대한 의학적 진단, 법률 또는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규정과 행정 절차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관계기관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.